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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iant Entertainment는 Dropbox Business를 통해 만화 제작 속도를 크게 단축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8천 만부의 판매고를 달성한 Valiant Entertainment는 업계에서 세 번째로 업체가 되기 위한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1989년에 뉴욕에서 설립된 이 업체는 출판물, 영화, 비디오 게임 등에서 1,800개가 넘는 캐릭터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사례 시리즈

만화책 제작은 매우 힘든 작업입니다. 대본 작가부터 데생 작가, 그림 작가, 색채 작가, 편집자까지 거쳐 수많은 검수와 교정작업을 거쳐야 합니다. 수십 년간 많은 만화 출판사들은 원고를 쓰고, 그림을 그리고, 수 차례 교정을 거치고, 인쇄하는 과정에서 종이 방식에 의존해 왔습니다. 요즘에도 몇 주에서 몇 달까지 만화책 발행이 늦어지는 게 흔한 일이지만 늘 작품을 기다리는 독자들 입장에서 보면 이러한 제작 방식이 그다지 효율적인 것은 아닙니다.

Valiant Entertainment는 제작 과정을 개선하는 방법을 찾기로 했습니다. 2011년에 성장을 위한 상당한 투자를 한 후 이 출판사는 경쟁업체보다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만화를 제작하고 최고의 작품을 출판한다는 사명을 수립했습니다. Valiant는 늘 40명에서 많게는 100여 명의 프리랜서 작가 및 아티스트들과 일하므로 외부 작업자들과 사내 직원들 간에 간편하게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했습니다.

이 출판사는 FTP 서버, 온라인 파일 전송 서비스, Dropbox Business 등 다양한 종류의 솔루션을 알아 보았습니다. 운영팀장 Peter Stern은 "많은 사람들이 특별한 사용법을 배우지 않고도 쓸 수 있는 편의성을 갖춘 제품을 원했고, 이를 만족하는 제품은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Dropbox Business는 상근 직원들이 100여 명의 외부 작업자들과 순조롭게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라고 말합니다.

"Dropbox Business는 상근 직원들이 100여 명의 외부 작업자들과 순조롭게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직원들의 협력

Dropbox는 구축하기가 쉬웠습니다. 또한 회사가 성장할 때마다 규모를 확장할 수 있으므로 Valiant가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Stern은 "별 어려움 없이 직원들만으로도 Dropbox Business를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서버를 설치할 전문가를 부르거나 어떤 장비를 구매하거나 필요한 용량을 정확하게 계산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냥 설치하고 바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이제 Valiant는 모든 제작 과정에서 Dropbox Business를 사용합니다. 대본 작가와 다른 작가들이 줄거리와 등장인물을 구체화하자마자 Valiant 편집자들은 해당 자료를 모두 Dropbox에 보관합니다. 따라서 사람들이 파일을 찾느라 이메일을 뒤지지 않고 Dropbox에서 손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아울러 각 진행 단계를 바로 바로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대본이 완성되고 데생 작가가 그림을 스케치한 다음 이를 Dropbox에 저장합니다. 그러면 그림 작가와 색채 작가가 해당 파일을 열어 각각 작업을 마친 뒤 다시 Dropbox에 저장하면 편집 단계가 남게 됩니다. "더 이상 사무실에서 힘들게 일하지 않아도 됩니다. 저희가 매주 완성된 만화 파일을 인쇄업체에 순조롭게 넘길 수 있는 데 Dropbox Business도 한몫 했습니다."라고 Stern은 말합니다.

Valiant는 외국 발행업체들과 협력할 때에도 Dropbox에 의존합니다. 이들 해외 파트너업체들은 번역 및 디자인 수정 작업을 위해 만화책 전체를 최대한 신속하게 입수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파일 전체가 보관되어 있는 Dropbox 폴더에 액세스할 수 있는 권한을 업체 담당자들에게 주면 담당자들은 필요한 모든 파일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라고 Stern이 설명합니다.

장소에 관계없이 생산성 유지

해마다 만화 업계에서는 전 세계에서 수백 개의 행사가 열리므로 만화 출판사 직원들은 출장을 자주 다닐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마감일은 항상 맞춰야 하므로 Valiant 직원들은 외부에 있을 때에도 생산성을 유지해야 합니다. Stern은 "바쁜 컨벤션 행사가 있을 때에는 직원들이 멀리 출장을 가는 일이 종종 있는데, 이동 중에는 Dropbox Business에서 파일을 열어 작업할 수 있으므로 제작 속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라고 덧붙입니다.

또한 Dropbox Business 덕분에 Valiant는 허리케인 샌디가 불어 닥쳤을 때도 계속 업무를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폭풍 때문에 Valiant 사무실에는 갈 수 없었으나 회사 파일 전체가 다른 곳에 백업되어 있어 직원들은 계속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허리케인 샌디로 인해 도시가 마비되었지만 저희는 Dropbox가 있어 마감일을 넘기지 않고 만화책을 발행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Stern은 말합니다.

발행이 늦는 게 다반사인 이 업계에서 제 날짜에 책을 발행했다는 성과야말로 Valiant Entertainment의 제작 개선 노력과 투자가 효과적이었음을 확실하게 입증합니다. "Dropbox를 도입하고 나서 2년 간 한 번도 발행일을 놓쳐 본 적이 없습니다. 저희 회사 규모를 감안하면 이것이 새로운 기록을 달성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괄목할만한 일임은 분명합니다."라고 Stern은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