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량 크리에이티브 파일을 위한 초고속, 초간단 동기화
Dropbox는 워크플로를 방해하지 않고 최대 2TB(CAD 파일 및 4K 동영상과 같은 까다로운 형식도 포함)까지 업로드할 수 있어 대용량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람들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며, Google Drive보다 훨씬 더 전문적인 대안입니다. 반면, Google Drive는 24시간 동안 최대 750GB까지만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Dropbox의 경우 증분 백업 기술로 대용량 파일에서 작은 부분만 업로드할 수 있어 세세한 변경 사항이 빠르고 원활하게 처리됩니다. 그래서 매번 파일 전체가 업로드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