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B는
몇 GB/MB인가요?

1TB는 1,000GB로, 128GB 용량의 스마트폰 약 8대에 상응합니다.

1TB의 스토리지 공간

테라바이트란?

데이터 스토리지를 이야기할 때 시스템 측정 단위로는 주로 TB가 사용됩니다. 하지만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보는 대부분의 파일은 GB나 MB 단위입니다. 그렇다면 1TB 몇 GB/MB를 저장할 수 있을까요? 1TB는 1,000GB 또는 1,000,000MB와 동일합니다.

이제 이것을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실제 스토리지 장치와 비교해봅시다. 평균적인 스마트폰과 비교했을 때 1TB는 128GB 용량의 iPhone,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 8대와 같습니다. 256GB 용량의 Windows, MacBook 노트북과 비교하면 1TB는 노트북 4대의 용량에 해당합니다. 시스템 소프트웨어가 잡아먹은 용량을 제외한다고 해도 말이죠. 외장 하드 드라이브의 경우 보통 1TB의 용량부터 시작해 최대 4TB의 용량을 제공합니다.

1TB의 온라인 스토리지 공간에 추가되고 있는 파일

1TB에 저장할 수 있는 데이터의 양

평균적인 사용자는 사진, 동영상, 문서 등을 다양하게 보관합니다. 하지만 장치 용량 확보, 파일 보관 등을 위해 백업 계획을 세울 때 1TB의 용량에 얼마나 많은 사진과 동영상을 보관할 수 있는지 가늠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1TB에 저장할 수 있는 데이터는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 1200만 화소 카메라로 찍은 사진 25만장
  • 영화 250개 또는 500시간 길이의 HD 동영상
  • Office 파일, PDF, 프레젠테이션 6만 5천 페이지 (서류 캐비닛 1,300개에 보관할 수 있는 문서에 상응하는 양)
클라우드에 저장된 다양한 유형의 파일

모든 것을 저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휴대폰의 용량이 부족하다고 해서 휴대폰을 하나 더 들고 다닐 사람은 없죠.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사용하면 사진, 동영상, 중요한 파일 등 많은 양의 데이터를 더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를 클라우드에 보관해 다음과 같이 작업의 효율성을 높여보세요.

  • 어떤 파일을 남겨두고 어떤 파일을 삭제해야 하는지 고민하지 말고 모든 파일을 저장하세요. 3개의 파일 사본을 만들어 2개의 각기 다른 미디어에 저장하고, 그중 1개는 클라우드 드라이브에 보관하는 3-2-1 규칙을 따르는 것도 좋습니다.
  • 장치와 하드 드라이브에 있는 파일을 클라우드로 옮겨 여유 용량을 확보하세요. Dropbox 스마트 동기화 기능을 활성화해 장치의 콘텐츠가 자동으로 클라우드로 옮겨지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 필요할 때마다 원격으로 파일에 액세스하세요. 모바일 장치에서도 가능합니다.
용량을 절약하기 위해 Dropbox 스마트 동기화 기능을 사용해 온라인 폴더 액세스를 선택하고 있는 사용자

1TB의 데이터, 충분할까요?

Dropbox는 최소 1TB의 다양한 개인용·팀용 요금제를 제공하며, 필요에 따라 용량을 업그레이드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모든 사진, 동영상, 개인 파일, 업무 프로젝트를 한 공간에 간편하게 저장하세요.

  • Dropbox Plus는 2TB의 용량을 제공합니다.
  • Dropbox Professional은 3TB의 용량을 제공합니다.
  • Dropbox Business는 5TB의 용량을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또는 필요한 만큼의 용량을 제공하는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어 남아 있는 용량이 얼마인지, 외장 하드를 사용해야 하는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클라우드에 저장된 파일이 들어 있는 온라인 폴더로 온라인 스토리지를 묘사하는 이미지